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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자 효능 10가지
오미자 효능 첫번째 고혈압 예방
오미자를 꾸준히 섭취하다 보면 혈압을 안정화시켜주기에 고혈압 치료에 효과가 있습니다.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주어 저혈압으로 인한 두통을 개선하는 데에 도움이 된다.
오미자 효능 두번째 강장 작용
오미자 효능으로 스트레스를 부드럽게 이겨낼 수 있게 도와주어서 신체적 능력을 조금 더 잘 발현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이러한 것들이 긍정적인 자극이 되어 몸으로 하는 운동 능력을 개선시켜주고 동작의 정확성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운동선수들 이 일부러 찾기도 합니다. 키타 효능으로 성기능 강화, 야뇨증, 몽정 등에 주된 원인인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오미자 효능 세번째 갱년기 여성 질환 예방 및 개선
오미자는 갱년기가 도래하면 나타나는 질환에 대해서도 효과가 있습니다. 어떠한 연구에서는 폐경기에 이른 일부 여성들에게 오미자 추출물로 효능, 효과 실험을 진행하여 일정 부분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만 아쉽게도 표본수가 많지 않아서 신뢰성은 부족한 편입니다.









오미자 효능 네번째 눈 건강 개선
눈 건강은 대개 신장과 간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오미자는 신장 기능을 좋게 해서 눈을 밝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게다가 한방에서는 양기가 부족하면 몸이 쉬이 지치고 추위를 많이 타서 오미자를 복용함으로써 신장에 양기가 작용하여 기를 세게 하는 데 도움 이 되었다고 합니다.
오미자 효능 다섯번째 집중력 향상
심혈관 계통에 있어 생리적 기능을 조절하고 피의 순환장애를 개선시키며, 중추신경계통의 반응성을 높여 뇌기능을 튼튼하게 한다고 합니다. 또 정신기능을 안정시켜 치매를 예방 할 뿐만 아니라 사고력과 집중력이 필요한 수험생에게도 좋습니다.
오미자 효능 여섯번째 스트레스성 질환 완화
오미자 고유의 신맛을 내는 성분 때문에 신체를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합니다. 이 신맛이 중추신경계에서 신경전달물질을 더 활발히 움직이게 해서 불면증을 앓고 있을 때, 수면 유도를 유연하게 도와준다고 합니다.
또 오미자 효능에는 치매와 연관이 있는 물질의 형성을 차단하고 과도하게 움직이는 신경물질들을 차분하게 만들어 호르몬 변화 또는 스트레스로 인한 열이 오르고 땀이 난다거나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을 완화시켜 준다고 합니다. 우울감, 무기력감을 해소하면서 피로를 회복시키며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오미자 효능 일곱번째 정력 강화
오미자는 구기자와 맥을 같이 하여서 정력에 탁월하다고 동의보감에 나와 있습니다. 오미자 섭취가 조루증 치료에도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오미자 효능 여덟번째 소갈증 개선
세종대왕님도 앓았던 병증인 소갈증은 갈증을 심하게 해서 입술이나 목이 마르는 증상을 보일 때의 병증으로 현대의 당뇨병 증상인 다갈과 흡사한데 오미자를 복용하면 오미자가 진액을 생성시켜 소갈증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에 큰 효과를 줍니다.
아홉번째 당뇨 예방
오미자를 우려낸 차는 여름철에 땀을 많이 흘리고 난 후에 갈증 해소에 뛰어나며 또한 땀을 그치게 합니다. 오미자를 우려낸 물 같은 경우 당원분해와 당대사 촉진에 관여하여 혈당 저하에 도움이 됩니다. 또 당뇨병 환자에게 효과적 이며 뇌졸증, 동맥경화, 당뇨 등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적 입니다.
열번째 숙취 해소 및 간기능 강화 효과
오미자 같은 경우 술독을 해독하는 데에 탁월한 효과가 나타나며 이는 숙취해소 음료보다 좀 더 높은 숙취해소 효과를 나타내어 술자리가 많은 성인 남녀에게 매우 효과적입니다. 게다가 감마시잔드린, 디옥시시잔드린 등의 영양성분은 간기능을 향상시켜주어 간질환 개선에 도움을 줍니다.









오미자 고르는법
오미자는 포도송이처럼 열매알이 크지 않습니다. 색깔도 오미자 나무 상태에 따라서 매우 빨간색인 것도 있고 분홍색인 것도 있고 다양합니다. 그렇기에 알이 크고 색깔도 진한 것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오미자를 생과로 먹는 것 이 아니기에 오미자의 품질상태를 겉으로만 평가한다면 잘못된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결국 가장 좋은 오미자는 야생에서 자연적으로 자라고 서리를 맞은 다음에 채취한 오미자가 최상의 것으로 치부됩니다. 야생 오미자는 구하기가 어렵기에 일반적으로 오미자 수확시에 완전히 익은 것을 구입해야 합니다. 오미자는 완숙되어 붉은색이 선명한 것이 좋습니다. 살이 많고 진이 잘나오며 신맛의 독특한 향이 강한 상태로 선택하면 좋습니다.
오미자 먹는법
오미자 열매는 3,4년 차에 채취한 것이 가장 좋습니다. 대략30g의 적당량을 물 1L에 넣고 약 4시간 가량 우려낸 후에, 식혀서 냉차로 마시거나 마실때 따뜻하게 마시면 좋습니다. 말린 오미자는 하루 정도 우려내 마시면 더 좋습니다. 오미자차로 마신다면 신맛 이 강하기때문에 함께 꿀이나 계피 등을 첨가해 먹으면 좋습니다.
오미자 효능의 항산화 성분은 씨앗에 80%, 열매에 20%가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를 약재로 이용하는 사람은 오미자 씨앗과 함께 복용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오미자의 매운맛은 폐를 보호하고 단맛은 비위를 좋게 하고 쓴맛은 심장을 보호하고 신맛은 간을 보호히고 짠맛은 방광과 신장을 좋게 한다고 하니 꾸준한 섭취를 바랍니다.